나만의작업실
심심하고 싶은데

우야꼬88
2026.06.01 20:01
조회수 5
자꾸 언니가 집에 놀러와서 씨앗을 심어놓고 가요
이미 밭에 있어야 할 것들이 아직 모종판에서
자라고 있어요
그리고 자꾸 자기는 집에 가요.
열무라고 해서 우선 김치는 담갔어요. (저는 시켜먹는 게 더 맛있어요 ㅠㅠ)
저것들은 뭔지도 모르겠어요. 우야꼬~~
뭐 햇빛좋으니 잘 자라겠지요???
다들 시원한 여름 맞이하시고 계시죠!?
저는 열무김치로 국수 말아먹으야겠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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