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식물을 키우면서~
냐옹~~
2026.06.01 14:48
조회수 44
식물을 키우기 시작한 게
2024년에 처음 몬스테라를 키우면서 시작이 됐어요
요즘 거의 냐옹이 보듯 아침 저녁으로 보고 있어요
잘 키우지도 못하면서 분갈이도 해보고
그래서 식물이 몸살도 걸리고
제대로 키우지 못해서 정리한 얘들도 있지만
식물이 제겐 또 하나의 '쉼' 이자 행복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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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뉴욕댁
식물은 잘 돌보려면 손품이 많이 가지만 귀여운 싹도 예쁜 꽃도 보여줘서 큰 행복을 주는 귀한 아이들이지요~*. 잘 키워 나가셔서 큰 기쁨 계속 얻으시길 응원드려요~**
2026.06.0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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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소소하고 작은행복 좋아요.
2026.06.02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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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이런 행복 찾는거 어려운건데
찾으셔서 다행이예요😘
2026.06.0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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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냥이도 식물도 잘 키우시는 것같아요. 그리고 생성형 AI 이미지도 엄청 예쁘게 잘 만드시네요.
2026.06.0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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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4년부터 키우셨군요. ㅋㅋ
왠지 한 해 한 해 더 풍성해질것 같아요. 냐옹님의 식물들
2026.06.0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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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식물을 돌보는 즐거움을 이제 막 알게되었는데 매일매일 달라지는 초록이들이 너무 신기하고 기특하더라구요😁
냐옹님의 6월에 초록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시간이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2026.06.0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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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_
물주는 야옹이 너무귀여워요ㅎㅎ
2026.06.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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