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뜨끈뜨끈 얼큰 콩나물찌개 레시피

1등엄마
2022.12.31 16:25
조회수 625
안녕하세요.
저는 취미가 참 많은 편인데요. 그 중 하나가 요리랍니다.
올해 겨울은 왜 이렇게 추운지.. 작년까지 한동안 겨울이 그리 춥지 않았는데 올해 추위는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두그릇도 순식간에 뚝딱 먹어치울 수 있는 레시피임을 제가 장담할게요.
아주 어린 아이들은 먹기 힘들 수 있겠으나 초등학생 정도면 제법 잘 먹을 수 있을 거랍니다.
중독성이 엄청 강하고 날이 춥다 싶으면 더욱 생각나는 콩나물찌개 레시피..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난이도는 아주 낮답니다.
아주 쉽게 알려 드릴테니 꼭 따라해보시길 바래요.
표고버섯은 밑둥을 떼어내고 약간 도톰하게 편 썰어 준비하구요.
향과 색은 충분히 베어 나올 수 있도록 하려면 약한불로 볶는 게 좋아요.
물3컵(540ml 정도, 그보다 조금 많아도 ok) + 콩나물 + 표고버섯 밑둥을 넣은 후
뚜껑을 연 채로 센불에서 끓입니다.
* 콩나물요리를 할 때는 꼭 알아두세요!!
뚜껑을 열고 조리를 할 거면 쭉~ 열고, 닫고 조리를 할 거라면 쭉~ 닫고 조리를 해야 콩나물 특유의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는 거!!
저는 주로 열고 요리하는 편이랍니다.
슬슬 끓어오를 기미가 보이면
완성 이예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국물 땟깔을 봤을 땐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의외로 오래 걸리지 않으면 어렵지도 않은
콩나물찌개 레시피 이니 꼭 만들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속이 뜨끈~해질거예요.
저희 남편은 혹시나 회사에서 저녁을 먹고 퇴근을 하더라도 콩나물찌개에 밥한그릇 정도는
간식처럼 호로록 먹어 치운 답니다..ㅎㅎ
국물 한숟갈 떠먹으면서 캬~ 소리는 절로 나죠.
속이 확 풀리는 것이 해장용으로도 최고!!
근데 문제는 이게 또 먹다보면 술이 땡기기도 한다는 게 아이러니 하지만..ㅎㅎ
다음번엔 저의 또 다른 취미를 소개해볼까 해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저는 취미가 참 많은 편인데요. 그 중 하나가 요리랍니다.
올해 겨울은 왜 이렇게 추운지.. 작년까지 한동안 겨울이 그리 춥지 않았는데 올해 추위는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해서 요런 날씨에 딱 인 얼~큰한 국물요리, 콩나물찌개 레시피를 오늘 소개하려고 해요.
두그릇도 순식간에 뚝딱 먹어치울 수 있는 레시피임을 제가 장담할게요.
아주 어린 아이들은 먹기 힘들 수 있겠으나 초등학생 정도면 제법 잘 먹을 수 있을 거랍니다.

중독성이 엄청 강하고 날이 춥다 싶으면 더욱 생각나는 콩나물찌개 레시피..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난이도는 아주 낮답니다.
아주 쉽게 알려 드릴테니 꼭 따라해보시길 바래요.


표고버섯은 밑둥을 떼어내고 약간 도톰하게 편 썰어 준비하구요.
콩나물은 다듬어 깨끗하게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놓습니다.

콩나물찌개를 맛있게 끓이는 저만의 비법!!! 바로 고추기름 인데요.
김치나 기름을 따로 내지 않고 고춧가루를 넣어서 맑고 시원하게 드시는 걸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고춧기름을 내서 끓이면 더 얼큰해서 좋더라구요.
중불로 충분히 예열한 냄비나 큰 뚝배기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대파를 볶아
(송송 썰어둔 분량의 2/3만 사용하고 1/3은 남겨두세요) 향긋한 파기름을 만든 후,
중약불로 낮추고 고춧가루 2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기름이 넉넉하게 둘러져야 고춧가루가 타지 않으면서 빨갛게 고춧기름이 잘 만들어지니 참고하세요)

향과 색은 충분히 베어 나올 수 있도록 하려면 약한불로 볶는 게 좋아요.

여기에 돼지고기 다짐육 한주먹을 넣으면서
불을 중불로 올려 달달 볶아줍니다.

물3컵(540ml 정도, 그보다 조금 많아도 ok) + 콩나물 + 표고버섯 밑둥을 넣은 후
뚜껑을 연 채로 센불에서 끓입니다.
* 콩나물요리를 할 때는 꼭 알아두세요!!
뚜껑을 열고 조리를 할 거면 쭉~ 열고, 닫고 조리를 할 거라면 쭉~ 닫고 조리를 해야 콩나물 특유의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는 거!!
저는 주로 열고 요리하는 편이랍니다.

슬슬 끓어오를 기미가 보이면

썰어둔 양파와 표고버섯을 몽땅 넣고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불 이하로 낮추고 3~5분 더 끓입니다.

마무리 하면서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최종간을 맞춰주세요.
남겨둔 대파와 홍고추를 얹고, 취향에 따라 후추도 조금 뿌려넣은 후

한소끔 바르르 끓여서 마무리 합니다.
완성 이예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국물 땟깔을 봤을 땐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의외로 오래 걸리지 않으면 어렵지도 않은
콩나물찌개 레시피 이니 꼭 만들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속이 뜨끈~해질거예요.
저희 남편은 혹시나 회사에서 저녁을 먹고 퇴근을 하더라도 콩나물찌개에 밥한그릇 정도는
간식처럼 호로록 먹어 치운 답니다..ㅎㅎ
국물 한숟갈 떠먹으면서 캬~ 소리는 절로 나죠.
속이 확 풀리는 것이 해장용으로도 최고!!
근데 문제는 이게 또 먹다보면 술이 땡기기도 한다는 게 아이러니 하지만..ㅎㅎ
다음번엔 저의 또 다른 취미를 소개해볼까 해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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