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금계국 피는 길
바스코이
2026.05.31 07:01
조회수 13

초여름 햇살이 부서지는 길가에
황금빛 등불을 가만히 켜 들고
바람이 불어와 살랑일 때마다
너는 내게 상쾌한 인사를 건네네.
굽이진 나무 데크 길을 따라
노랗게 일렁이는 너의 물결,
지친 마음에 환한 미소를 채운다


5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