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잘자고 잘놀고 있어
강산sea!
2026.09.07 07:08
조회수 7
새벽에 계속 화장실 들락날락
갑작스레 배가 아파 잠도 겨우잤어요
이상하게 일요일은 9시반 되면 잠이 쏟아져서
잤는데 깨다보니...
새벽 3시반 깨서 일어나 움직이다 운동 갔다
와서 애들 까까주고 아침 먹고
애들 한번더 확인 후 통근버스
타러가요

바다한테 잘놀고 있어 형아랑~
하니 맘에 안드는 심통난 목소리로 야옹~
엄마 돈벌고 올께 까까값~
하니 야옹 하다가 까까 소리엔 조용하네요
날이 선선해요 낮엔 덥고
현장도 덥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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