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녁은 혼밥
강산sea!
2026.05.28 19:06
조회수 50
오전에 시장갈때 잠깐 짬이나서
전화했다며 저녁에 회식이라 전해준 신랑
낼까지 일하고 그만두는데
새로온 직원 환영회겸 신랑 송별회라고
일이야 하던거니 하겠는데 이런저런 일땜에
스트레스 받고 몇번 또 쓰러질뻔한 적 있어서
바로 일자리 잡을거니 걱정 말라고 하던...
이것저것 하다가 좀전에야 밥을 하고
오이도 무치고 미나리도 사온거 데쳐서
무치고 볶은 김치랑 엄마표 고추장아찌
된장 무침과 저녁 먹으려 해요

저번에 미나리 샀던곳이 상태가 좋아서
3천원어치만 달랬더니 기분 안좋다고
티내던 주인아줌마 ㅡㅡ
오늘은 그냥 샀지만
담엔 다른거 사러도 안갈거임
에이~ 밥이나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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