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53일차🐈 (+228일)
sera.knitting
2026.05.27 23:55
조회수 47
더운지 아주 펼쳐져서 자고 있는 우리 청이에욤🐱🐾

털갈이 시즌인데 넥카라하느라 아주..아주..
고생이 많죠잉😭
오늘이 제발 마지막이길..!

꼬리를 볼때마다 느끼는데
완전 너구리꼬리같지않나용🤣

아빠 발받침대에서 누워있다가
엄마랑 눈마주치면 달려오는게 요즘 취미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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