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핑계김에 낭만팔이
명아야
2026.05.20 09:05
조회수 11
미션으로 안하던 짓을
가끔 하게되어 좋아요.
비도오고 아침부터 낭만가득
앨범까지 뒤적여봅니다.
미션 보고 생각났던 사진은
온데간데 없고,
마냥 좋았던 시절이 생각나는 사진을 발견했네요.
아빠께서 목장에서 일하실 때 사진인데
정말 행복했던 것 같아요.
앨범도 사진도 모두 빛바랬지만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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