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묘르신 사진 찰칵 찰칵

수샤모리
2026.05.15 09:45
조회수 50
오래간만에 묘르신 모리의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 곧 16살이 되는군요 ㅋㅋㅋㅋㅋ 더운날, 긴~ 털옷 입고 지내느라 고생이 많으신 묘르신. 언제나 건강하세요!

묘르신 최애자리 의자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계십니다.

움직임이 적긴 하지만, 배고프면 매우 화를 내시기 때문에 ㅋㅋ 더 화내기 전에 밥도 대령해야 하구요.

강한 햇빛이 낮잠을 방해한다 하여, 솜방망이로 눈을 가리고 잠을 청하는 묘르신 모리

그루밍 하다가 털 뭉치가 입에 걸리기도 하고

태연한 척 자세를 고쳐도, 웃긴건 마찬가지

집에서 할머니를 제일 좋아하는지라, 할머니 근처에 가면 묘르신을 만날 수 있지요 (할머니 한정 무릎냥이)

할머니 주무셔야 하는데, 베개 점령하는거 실화냐?ㅋㅋㅋ 언능 내려와라~

최근에 갤럭시 핸드폰을 새로 샀는데, 그걸로 모리 사진을 많이 찍고 있어요. 사진을 찍고, AI로도 사진 변형도 해보고 있습니다. 아래는 AI로 돌려본 이미지들 ㅋ

엄청 심술 많은 고양이로 묘사되었군요

의외로 만화 스타일이 전 맘에 들더라구요. (아이패드에 옮겨서 따라 그려봐야지 ㅋ)

3D 이미지로 바꾸니 너무 뽀용 + 초롱하게 바뀌어서 당황 ㅋㅋ (우리집 묘르신 이런 이미지 아닌데~ 좀 더 앙칼져야 하는데, 너무 순딩이로 나온거 아닙니까?)
간만에 묘르신 자랑사진 올려봤습니다.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어서, 하루에 약 2알씩 먹이고, 주마다 꿀렁이며 토를 하기도 하지만...그래도 잘 버텨줘서 고맙고 그래요. ㅎㅎㅎ 올해 여름은 덥고 장마도 길다고 하는데~ 묘르신의 건강을 더욱 잘 챙기는 집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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