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한밤중의 빌런

jane lee1
2026.05.13 07:05
조회수 46
요즘 뭐가 마음에안드시는지 잠만 자려고하면
제 머리위에 올라와서 짓누르고 머리도 뜯고
아주 새벽마다 혼자난리법석이신 빌런..

산책양이 부족한가해서 하루종일 산책해준날도 여전히 밤만되면 괴롭히더라구요ㅋ ㅠ
숙면 못한지 약 3주째가 되어갑니다..
애기때부터 같이 잤던게 서로에게 습관이 되었으나 이제 분리수면을 해야할때가 온걸까싶기도하고

오늘도 새벽에 강제 기상당해섴ㅋㅋㅋㅋㅋㅋㅋ
닌자 강아지 보쌈했어요ㅠ 제발 평화로운 새벽을 만들어줘🥲💓 그치만 사랑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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