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이 장난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인왕29
2026.05.12 18:00
조회수 32
지난 번에는 수리로 글을 썼는데 이번에는 분해로 글을 씁니다.
내부에 살리거나 재활용할 부품이 있는지 뜯어봤습니다.
그동안 작동 원리가 궁금했던 제품도 뜯어보며 방식을 배웠네요. 공학하시는 분들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지난 번엔 장남감 의사, 이번엔 장난감 (장)의사라며 혼자 실없이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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