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는 멋쟁이~
냐옹~~
2026.05.12 14:26
조회수 38
옆에 있는 아이가 저예요 머리는 저렇게 하고 색동 저고리를 입었네요 명절인가 봐요
그리고 오른쪽에 계신 분이 제 엄마입니다
엄마는 굉장히 미인이셨어요
그 당시 최은희 배우 닮았다고 했죠
아~ 최은희 배우 모르시겠다

이 분이 최은희배우님이세요

이 분은 김지미 배우님이구요
공통점 찾으셨나요
다들 머리에 저렇게 스카프를 쓰고 있던 적이 있었죠
그당시 유행입니다
저희 엄마도 머리에 스카프를 매고 계세요

모래놀이하는 이 아이도 접니다 하하
옛날엔 대문이 저렇게 나무로 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방문은 문창살에 창호지를 발랐지요
여자아이도 남자아이처럼 대충 잘라줬네요
하하하

전 상당히 장난꾸러기였다고 하네요~^^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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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뉴욕댁
어머님 닮으셨는데요~* 귀여운 장난꾸러기~ 귀한 사진이네요~**
2026.05.13 01: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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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눈이 참 예쁘고 맑은 어릴때의 모습이시군요
저도 어릴적 사진보면 선머슴같이 하고 있는 사진들이 많드라구요
부모님이 맞벌이로 바쁘셔서 대충대충 그랬던거 같아요 ㅋㅋㅋ
2026.05.12 23: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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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ㅎㅎㅎ. 모습이 장난꾸러기같아 보이네요.
2026.05.12 23: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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