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이자 간식:)

오늘도홈카페☕️
2026.05.12 13:54
조회수 75

집안일하고 이따 둘째 간식을 뭘 챙길까 하다가
아침에 펭바오님 김밥이 아른아른거려서🤣
오이 처분할 겸 대충 김밥을 말았어요:)
우선 저부터 먹어보고, 이따 아이들 싸주기ㅋㅋ
오이 듬뿍이라 부담스러워 할수있으니
오이는 소금,식초,설탕에 살짝 절여서
물기 꽉 짜주고 참기름에 한번 조물조물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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