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5일차🐈 (+210일)
sera.knitting
2026.05.09 23:14
조회수 89
휴일에도 일한 저는..
간만에 쉬는날이라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고 왔답니다!

다녀와서는 평소랑 다른 냄새가 나는지

엄마곁을 열심히 지키더라구요🤣

진짜 완전 찰딱 달라붙어서 안떠나더라구용🥰
귀여워잉..

찰딱 붙어서 낮잠도 한숨 자고😪

쓰담쓰담도 받았어용🩵🩵
(원래라면 좀 받다 도망가는데 오늘은 진짜 평생할정도로
고롱고롱 거렸어요😍💕)

저녁밥하는 엄마 앞에서 애교도 한바탕 부려주고🤣

마지막은 그만찍고
나 이뻐해하는 청이의 콧구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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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탕평
2026.05.0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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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희연
2026.05.09 23: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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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p****
2026.05.0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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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2026.05.0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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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쥡
2026.05.09 23: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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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맘!
2026.05.0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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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뇽뇽2
2026.05.0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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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
2026.05.0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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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A
2026.05.09 23: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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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밍7
2026.05.09 23: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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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티
2026.05.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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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콩
2026.05.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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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zrd
2026.05.0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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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른하늘
2026.05.0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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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2026.05.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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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152
2026.05.09 23: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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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g2023
2026.05.09 23: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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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2026.05.09 23: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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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나
2026.05.0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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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181
2026.05.09 23: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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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c0911
2026.05.09 23: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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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햄87
2026.05.09 23: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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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챠밍
2026.05.0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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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너3
2026.05.09 23: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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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지
2026.05.0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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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밍뭉
2026.05.09 23: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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