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5일차🐈 (+210일)
sera.knitting
2026.05.09 23:14
조회수 90
휴일에도 일한 저는..
간만에 쉬는날이라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고 왔답니다!

다녀와서는 평소랑 다른 냄새가 나는지

엄마곁을 열심히 지키더라구요🤣

진짜 완전 찰딱 달라붙어서 안떠나더라구용🥰
귀여워잉..

찰딱 붙어서 낮잠도 한숨 자고😪

쓰담쓰담도 받았어용🩵🩵
(원래라면 좀 받다 도망가는데 오늘은 진짜 평생할정도로
고롱고롱 거렸어요😍💕)

저녁밥하는 엄마 앞에서 애교도 한바탕 부려주고🤣

마지막은 그만찍고
나 이뻐해하는 청이의 콧구멍입니다🐱🐾
10
5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창준2
2026.05.10 21:03
0
답글쓰기

인사이드아웃
2026.05.10 19:40
0
답글쓰기
강산sea!
2026.05.10 13:36
0
답글쓰기
냥이멍이
2026.05.10 12:52
0
답글쓰기
실바니안
2026.05.10 09:01
0
답글쓰기

👀1559
2026.05.10 07:22
0
답글쓰기

Juzo
2026.05.10 03:21
0
답글쓰기

gio
2026.05.10 02:53
0
답글쓰기

eunaaa01
2026.05.10 00:54
0
답글쓰기

jh6708
2026.05.10 00:52
0
답글쓰기

chtek67
2026.05.10 00:43
0
답글쓰기

jiwoook0
2026.05.10 00:41
0
답글쓰기

알콜리즘
2026.05.10 00:25
0
답글쓰기

윤쓰테이블
2026.05.10 00:13
0
답글쓰기

slumpooh
2026.05.10 00:11
0
답글쓰기

서유늬
2026.05.10 00:06
0
답글쓰기
유예원🤙
2026.05.09 23:57
0
답글쓰기

딩딤
2026.05.09 23:51
0
답글쓰기

ㅈㅅ
2026.05.09 23:49
0
답글쓰기

다람이ㅣ
2026.05.09 23:45
0
답글쓰기

김성환63
2026.05.09 23:43
0
답글쓰기

이랑27
2026.05.09 23:43
0
답글쓰기

초구마
2026.05.09 23:36
0
답글쓰기

오우뤼이이
2026.05.09 23:35
0
답글쓰기

앉기
2026.05.09 23:34
0
답글쓰기
쥬쥬20
2026.05.09 23:34
0
답글쓰기

수키두키
2026.05.09 23:33
0
답글쓰기

늘봄2
2026.05.09 23:33
0
답글쓰기

씌우우우우
2026.05.09 23:32
0
답글쓰기

도토링0
2026.05.09 23:30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