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토리가루 만들기

성재지유맘
2023.11.09 09:23
조회수 154



도토리 먹을때 몰랐던 손이가도 많이가는 작업.올해는 도토리가 풍성했던 동네 도토리 나무가 많아서 두번줍줍 10년은 먹겠다고 말려서 껍질까고 또 말리고 물에 담궈서떨은 맛 빼고 방앗간가서 갈고 체에 받쳐 걸고 물은 가라앉혀서 전분 말리고 에고 허리야 무릎이야 곡소리가 나오는 작업 어머니 정성이 들어간거라 맛은 최고였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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