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토리가루 만들기

성재지유맘
2023.11.09 09:23
조회수 160



도토리 먹을때 몰랐던 손이가도 많이가는 작업.올해는 도토리가 풍성했던 동네 도토리 나무가 많아서 두번줍줍 10년은 먹겠다고 말려서 껍질까고 또 말리고 물에 담궈서떨은 맛 빼고 방앗간가서 갈고 체에 받쳐 걸고 물은 가라앉혀서 전분 말리고 에고 허리야 무릎이야 곡소리가 나오는 작업 어머니 정성이 들어간거라 맛은 최고였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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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필
신기하네요..!
2023.11.0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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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우와,, 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수고와 정성이네요.
2023.11.0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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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i23
와~우 너무나 수고롭지만 귀한 먹거리~뿌듯하시고 든든 하시겠어요^^
2023.11.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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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으아....도토리묵 가루 만드는거 유튜브로 한번 찾아봤다가,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다 생각하고 맘 접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얼마나 맛있을까요~~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2023.11.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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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타
도토리묵!!!! 저희 엄마가 이렇게 전 과정 다 해서 도토리묵 만들어주시는데 사 먹는 도토리묵은 그 맛을 따라올 수가 없어요. 그 정성 알아서 성재지유맘님 도토리묵은 사진만 봐도 각이 딱!!! 나옵니다. 와...진짜 맛있겠어요.
2023.11.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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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H
이걸로 도토리묵이 만들어지는건가요??
2023.11.0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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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chacha
도토리묵 좋아하는데~~~~ 맛있겠어요
2023.11.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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