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2일차🐈 (+207일)
sera.knitting
2026.05.06 23:09
조회수 49
일하는데
원래 엄청 괴롭혀야하는 청이가 안보이는거에요..🧐
그거 아시죠..
괴롭힐땐 미운데
안보이면 이상한거..

침대방에 있는 행거에 걸려있는 제옷을 다 떨어트려놓고
그위에서 골골 거리고 있더군요..🥲
아주 안보이면 사고를 치지..😞

오늘은 사진이 별루 없네욤..
아빠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시무룩 청이🐱🐾
점점 살이 찌구 있능지
오늘은 2.6키로를 찍었답니당!
다음주 중성화때까지 체력 많이많이 길러놓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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