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연휴 마지막날 나들이

영필
2026.05.05 17:36
조회수 20

마음 아픈 마지막 연휴..
공산성에 잠시 갔어요

바람이 시원한 하루


크게 한바퀴 돌고

편육 무침과

막국수도 호로록
웨이팅이 길었던 맛집..

풀꽃문학관도 잠시 방문했어요

큼직하게 지어서 새로 개관해 깔끔해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아이스크림도~
익숙한 투*더 맛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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