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에게 다녀왔어요
gaenge
2026.05.04 20:54
조회수 53

바람도 시원하고 볕이 좋은 날이었어요
엄마앞에서 이런저런 얘기들로 한참을 주절주절
오늘 집덕후박스 구매 못한것도 얘기했어요🤣
오랜만에 엄마앞에서 수다쟁이모드 🔛
시끄러워서 내쫒고싶으셨을거에요🙈

집에 도착하니 야시장이 열려있네요
생각해보니 아파트 주민화합잔치가 오늘부터였어요
오늘은 패스하고 내일 한바퀴 돌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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