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월의 숨결
바스코이
2026.05.02 18:51
조회수 35
이팝나무의 넉넉한 풍경처럼,
모두의 일상이 결실의 기쁨으로 환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오월의 숨결
초록 사이 소복이 내려앉은 하얀 꽃구름
쌀밥처럼 넉넉한 이팝나무 그늘 아래서 분주한 마음 잠시 쉬어갑니다
늘 그 자리의 평온함이 우리 곁을 환히 밝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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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바스코이
예쁘게 봐주신 덕분에 나무가 더 빛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 보고 반했는데, 보는 눈이 비슷하시네요!
2026.05.02 22: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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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동동
나무가 예뻐요
2026.05.02 20: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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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와...! 넘 예뻐요오!
2026.05.02 19: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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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슈키7
진짜 쌀밥 같아요 ㅎㅎ
2026.05.02 19: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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