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월의 숨결
바스코이
2026.05.02 18:51
조회수 27
이팝나무의 넉넉한 풍경처럼,
모두의 일상이 결실의 기쁨으로 환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오월의 숨결
초록 사이 소복이 내려앉은 하얀 꽃구름
쌀밥처럼 넉넉한 이팝나무 그늘 아래서 분주한 마음 잠시 쉬어갑니다
늘 그 자리의 평온함이 우리 곁을 환히 밝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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