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달래 요리에 빠질 수 없는 달래전과 달래장

하랑이
2026.04.28 08:07
조회수 60
선물받은 달래로 이것저것 해보는 요즘
두 번째 달래 요리는 달래전과 달래장입니다

달래전의 경우 달래향이 잘 나지 않고,
부추의 느낌이 나서 꼭 달래장을 곁들여 먹곤 합니다

달래, 양파, 당근의 크기를 엇비슷하게 준비해줍니다

오늘은 튀김가루, 부침가루를 1:1 비율로 넣어줬어요
물은 찬물을 넣어줍니다
아, 달걀도 1개 넣어줬어요

반죽이 꽤 맛있어보이죠?

기름을 넉넉히 둘러 튀겨내듯 부쳐줍니다

완성이에요
전은 언제나 맛있기에,
다른 봄나물로도 여러 전을 부쳐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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