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본가에 왔어요

숨니스
2026.04.27 16:34
조회수 44


주말에
어머니가 내려주신 드립커피로 낮잠을 깨고
제때 맞추어 요리해주신 제육쌈밥을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혼자 서울에 올라와서 살다 보면, 끼니를 제 시간에 먹는 것도, 밥을 차려먹는 것도 쉽지 않아요.
다들 5월에는 소중한 사람의 손길로 지은 밥 한 술 어떠세요?
직접 누군가에게 해주어도 좋겠어요.
따뜻한 가정의 달, 5월이 기대가 됩니다.
모두들 4월의 마지막 한 주 기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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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참어렵네
기브니조아
2026.04.2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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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
따뜻한 음식 아기자기한 그릇들 너무 포근해요🧸💛
2026.04.2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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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소중한 사람의 손길이 들어간 밥 매우 매우 소중해요.
2026.04.2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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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맛있겠어요
2026.04.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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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숙1
찻잔이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탐나요
2026.04.2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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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즈
맛있겠어요 본가는 사랑이죠
2026.04.2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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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론디아즈
맛있겠어요
2026.04.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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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빈
나이스 식단이네요ㅎㅎ
2026.04.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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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쌈밥은 뭔가 집에서 먹는 든든한 식단인거같아요 ㅎㅎ 즐거운 4월 마무리하시길!
2026.04.2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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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vin0
본가는좋죠
2026.04.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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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86
맛있겠어요
2026.04.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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