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폭력대화
냐옹~~
2026.04.26 15:20
조회수 59
저는 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폭력적인 말을 하고 살았는 지 이 책을 보고 엄청 많이 반성했어요
가장 가까운 사람
그것도 제 아이들에게 어리다는 이유로
내 자식이라는 이유로
제가 힘들다는 이유로
아이들은 부모의 감정받이로 태어난 게 아닌데
상처를 주고 폭력적인 말들을 쏟아냈다는 걸 알았어요 너를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말예요
이 책을 한번은 그냥 읽고
두번째는 공부하면서 읽었어요
그러고나니 말하는 게 무서워졌던 때가 있었습니다
행여 폭력적인 말을 하는 게 아닌가 싶어서 말예요





아직도 전 누군가에게 폭력적인 말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말에 대해서 글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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