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산책길에
바스코이
2026.04.26 11:53
조회수 11

사월의 시선
발치에 흩뿌려진 노란 설렘과
나무 사이로 건너오는 투명한 강물
계절의 채도가 가장 높은 오늘,
내 마음도 초록으로 물든 채
이 눈부신 적막 속을 유영한다

7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