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와인러버의 길
햇살의화양연화
2026.04.24 17:39
조회수 70
술은 잘 못마시는 알쓰지만 친정 식구들이 와인러버에요.
저는 화이트 와인을 좋아하는 편인데 나이가 드니 레드 와인의 맛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어요.
많이는 못마셔서 취하면 잠듭니다! ㅋ

남편은 소주파인데, 마시는 술은 달라도 옆에 앉아 있는 술동무를 원하네요.
가끔 한번씩 같이 마셔줘요.
그러면 좋아하길래 "글케 좋냐?" 해줍니다.

밤무드를 좋아하는데 요즘엔 바빠서 통 밤사진을 못남겼길애 오랜만에 남겨봤어요.

남편은 소주에도 치즈 안주를 먹곤 합니다.

아늑한 이 무드를 살앙해요.


친정엄마네서 뺏어온 와인들이 많은데 5월엔 와인을 좀 채워드려야겠네요.
불금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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