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입맛과 취향의 비빔국수🍝🍽️

구니곰
2023.11.04 20:57
조회수 162
저는 밥보단 면 요리를 좋아해요. 양념과 어우러지는 면발, 국물이 있다면 국물까지 후루룩🤤 하지만 할 줄 아는 면 요리가 없어요. 예전에 간장국수를 해봤지만 실패한 뒤론 더 도전하지 않았어요🥺 또 실패하겠지, 내가 하면 맛이 없을거야... 하고요. 하지만 요리에 하나 둘 도전해보며 면 요리에 재도전했어요!💪🏻

삶아 차갑게 헹군 소면에 고추장, 식초, 참기름으로 양념을 해 버무리고 상추와 야채를 같이 얹어주면 완성! 레시피의 양념에 설탕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이제까지 레시피대로 설탕을 넣었을 때 제 입에 달았던 것을 기억해 조금 덜 넣어주고, 식초와 참기름은 조금 더 넣어줬어요. 그러니 제 입에 딱! 어머니께서 해주셨던 비빔국수랑 비슷했어요!😆
여러 요리를 시도하고 저만의 레시피를 찾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됐어요. 레시피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더하고 빼는게 요리를 잘하게 되는 길이라는걸요☺️

오이도 듬뿍 얹어서 ~ 상추는 다음에 더 많이 넣어보려구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삶아 차갑게 헹군 소면에 고추장, 식초, 참기름으로 양념을 해 버무리고 상추와 야채를 같이 얹어주면 완성! 레시피의 양념에 설탕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이제까지 레시피대로 설탕을 넣었을 때 제 입에 달았던 것을 기억해 조금 덜 넣어주고, 식초와 참기름은 조금 더 넣어줬어요. 그러니 제 입에 딱! 어머니께서 해주셨던 비빔국수랑 비슷했어요!😆
여러 요리를 시도하고 저만의 레시피를 찾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됐어요. 레시피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더하고 빼는게 요리를 잘하게 되는 길이라는걸요☺️

오이도 듬뿍 얹어서 ~ 상추는 다음에 더 많이 넣어보려구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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