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난 높은 곳을 좋아한다옹~
냐옹~~
2026.04.23 15:02
조회수 121
우리 얜 좀 무섭게 생겼죠?
도둑도 물리친 아이입니다 두딸만 빼고 두 사위들도 아직도 무서워해요 ㅎㅎ
아이들은 냐옹일 애기때부터 저랑 같이 키웠거든요 우유도 먹이고 잠도 재우고 그랬으니 무서워하지 않는 데 사실 우리 냐옹이가 무섭게 생기긴 했어요 ㅎㅎ
도둑은 어떻게 물리쳤나면요? 예전 집이 2층인데 창문 밑에 있는 제 차를 밟고 창문으로 들어온 거예요
그걸 냐옹이가 본 거죠 아주 깜깜한 밤에
냐옹이가 카악! 소리를 내며 털을 잔뜩 세우고 꼬리를 부풀렸으니 도둑이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ㅋㅋ
바로 도망갔습니다 ㅎㅎ




이 사진은 좀 예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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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까망맘🖤
2026.04.2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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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네집사
2026.04.24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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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4.24 00: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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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6.04.23 22: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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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쨔
2026.04.23 21: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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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히꼬야
2026.04.23 19: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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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4.23 18: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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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0
2026.04.23 18: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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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o
2026.04.23 18: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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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99
2026.04.23 18: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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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행운행운
2026.04.23 18: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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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저유
2026.04.23 17: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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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joo
2026.04.23 17: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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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v
2026.04.23 17: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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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마리
2026.04.23 17: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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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자하우스
2026.04.23 17: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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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40717
2026.04.23 17: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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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원11
2026.04.23 17: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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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묘미
2026.04.23 16: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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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2026.04.23 16: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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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4.23 16: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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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4.2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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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31
2026.04.23 15: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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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삐해삐
2026.04.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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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2
2026.04.23 15: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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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감자전
2026.04.23 15: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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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수니
2026.04.23 15: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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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돌체라떼
2026.04.23 15: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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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이
2026.04.23 15: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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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220
2026.04.23 15: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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