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난 높은 곳을 좋아한다옹~
냐옹~~
2026.04.23 15:02
조회수 101
우리 얜 좀 무섭게 생겼죠?
도둑도 물리친 아이입니다 두딸만 빼고 두 사위들도 아직도 무서워해요 ㅎㅎ
아이들은 냐옹일 애기때부터 저랑 같이 키웠거든요 우유도 먹이고 잠도 재우고 그랬으니 무서워하지 않는 데 사실 우리 냐옹이가 무섭게 생기긴 했어요 ㅎㅎ
도둑은 어떻게 물리쳤나면요? 예전 집이 2층인데 창문 밑에 있는 제 차를 밟고 창문으로 들어온 거예요
그걸 냐옹이가 본 거죠 아주 깜깜한 밤에
냐옹이가 카악! 소리를 내며 털을 잔뜩 세우고 꼬리를 부풀렸으니 도둑이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ㅋㅋ
바로 도망갔습니다 ㅎㅎ




이 사진은 좀 예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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