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8일차🐈 (+19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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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4.22 22:57

조회수 33


일하고 있는데

뒤에서 엄청 뽀시락 거리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알고보니 청이가 어디서 봉투를 가져와서는

봉투에 들어가 삥글삥글 돌고있는게 아니겠어요🤣


진짜 고양이는 이해가 안돼요..



꾹꾹이하려구 쭉 편 손이 너무 귀여워서 한장..🐾



저 손꼬락 꼼질거리면서

꾹꾹이하능게 왤캐 좋을까요🐱🩷🩷

(feat. 그르릉소리)



오후에는 아주 제 마우스를 붙잡곤

꾸벅꾸벅 조는데..


일때려치고 애기랑 놀뻔했지 뭐에요🥰


우리 청이 체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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