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 너무 맛있겠다 ㅜㅜ
블루문
2026.04.20 01:23
조회수 67
친구가 갑자기 오늘 옷을 갔다 주겠단다. 전달만 하고 바로 가겠다고 했다. 옷이란 게 딱히 필요가 없어 뭔지 묻지도 않았지만 맴이 고마워서 고가 디저트까지 꺼내서 답례품? 세팅해놨더니 밤 10시 넘어 또 갑자기 밥 부탁.
그냥 시간 여유 있을 때 주면 될 텐데 늦게 일 끝나고 배도 고플 때 11시 가까이 돼서 오겠다는 거부터 언제나 그렇듯 참으로 특이. 정성 들여 음식 차려놓고 기다리는 건 전여친한테도 한 기억이 없는데 몇 번째고 이거 ㅋㅋ
세탁소 비닐천에 쌓인 것들을 10벌 정도 들고 오길래 저것들은 뭐꼬 싶었다. 골프웨어란다. 105 110 이래서 허탈했는데 막상 입어 보니 꽤 잘 맞고, 뭣보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본 부드러운 감촉에 분노가 사르르.
감사합니다 행님.
내 저녁 덮밥보다 몇 배는 맛있을 것 같은데 단식시긴이라 한입 못 먹은 게 좀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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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40717
2026.04.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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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T09
2026.04.20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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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에어
2026.04.20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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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o1215
2026.04.20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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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뷰
2026.04.20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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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이
2026.04.20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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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좋아
2026.04.20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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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간호사
2026.04.2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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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선물
2026.04.2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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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블리0
2026.04.2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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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재떨2093
2026.04.20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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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2026.04.2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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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237
2026.04.20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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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0
2026.04.2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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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라기
2026.04.2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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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4.2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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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rty
2026.04.2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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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민23
2026.04.2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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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쓰리
2026.04.2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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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협
2026.04.2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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