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편을 위한 브런치

키링쿡
2026.04.18 13:27
조회수 48
잦은 야근으로 피곤함이 많은 남편. 🥱
주말이니깐 푹 자라고 하고선 남편을 위한 브런치를 준비했어요. 시간 오래 걸리지 않고 간편하게 경복궁 밀키트를 사용해서 내가 다 만든 것 같은 그럴싸한 브런치 한상 세팅해봤어요. 😚
석쇠불고기 구워서 화덕피자, 야채리조또 토핑로 올려주고 떡갈비 구워 샐러드 위에 얹어줬어요.
맛있는 냄새가 솔솔 방 안으로 들어오니
슬금슬금 주방으로 온 남편은
평소에 먹던 식당밥 보다 더 맛있다고 싹싹 비워주네요. 🙂
"남편, 고생이 많소. 일찍 퇴근하는 날에는
따뜻한 집밥해놓고 기다릴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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