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머니표 파김치와 수육✨

구니곰
2023.11.02 13:53
조회수 145
어머니께서 오랜만에 파김치를 담그셨다고 한 통 보내주셨어요🥹 어머니표 김치를 참 좋아하는데, 지금은 몸이 힘드셔서 김장은 전혀 하지 않고 있어요. 작게작게는 한 번씩 담그시는 편입니다.
(저는 아직 김치를 할 수 있는 실력이 못 되어서 본가에 있을 때도 보조역할만...😅)
막 담은 파김치를 보자마자 든 생각은... 이건 수육이다!

저번에 먹다 남은 수육을 냉동실에서 꺼내고~ 저는 에어프라이어에 겉을 바싹 구워 먹는 걸 좋아해요☺️ 에어프라이어 170도에 앞 뒤 15분씩 구워주면 정말 겉바속촉 수육이 짠! 어머니도 제가 이렇게 구워드리는 수육을 좋아하세요.

파김치 빛깔이 끝내주죠? 아직 살짝 파가 맵긴 했지만 고기의 느끼함을 더 싹 잡아주는게...👍🏻 정말 맛있는 한 끼였어요.
언젠가 어머니께 제 첫 김치를 해드리는게 꿈이에요. 그런 날이 오겠죠?🥹
(저는 아직 김치를 할 수 있는 실력이 못 되어서 본가에 있을 때도 보조역할만...😅)
막 담은 파김치를 보자마자 든 생각은... 이건 수육이다!

저번에 먹다 남은 수육을 냉동실에서 꺼내고~ 저는 에어프라이어에 겉을 바싹 구워 먹는 걸 좋아해요☺️ 에어프라이어 170도에 앞 뒤 15분씩 구워주면 정말 겉바속촉 수육이 짠! 어머니도 제가 이렇게 구워드리는 수육을 좋아하세요.

파김치 빛깔이 끝내주죠? 아직 살짝 파가 맵긴 했지만 고기의 느끼함을 더 싹 잡아주는게...👍🏻 정말 맛있는 한 끼였어요.
언젠가 어머니께 제 첫 김치를 해드리는게 꿈이에요. 그런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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