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머니표 파김치와 수육✨

구니곰
2023.11.02 13:53
조회수 151
어머니께서 오랜만에 파김치를 담그셨다고 한 통 보내주셨어요🥹 어머니표 김치를 참 좋아하는데, 지금은 몸이 힘드셔서 김장은 전혀 하지 않고 있어요. 작게작게는 한 번씩 담그시는 편입니다.
(저는 아직 김치를 할 수 있는 실력이 못 되어서 본가에 있을 때도 보조역할만...😅)
막 담은 파김치를 보자마자 든 생각은... 이건 수육이다!

저번에 먹다 남은 수육을 냉동실에서 꺼내고~ 저는 에어프라이어에 겉을 바싹 구워 먹는 걸 좋아해요☺️ 에어프라이어 170도에 앞 뒤 15분씩 구워주면 정말 겉바속촉 수육이 짠! 어머니도 제가 이렇게 구워드리는 수육을 좋아하세요.

파김치 빛깔이 끝내주죠? 아직 살짝 파가 맵긴 했지만 고기의 느끼함을 더 싹 잡아주는게...👍🏻 정말 맛있는 한 끼였어요.
언젠가 어머니께 제 첫 김치를 해드리는게 꿈이에요. 그런 날이 오겠죠?🥹
(저는 아직 김치를 할 수 있는 실력이 못 되어서 본가에 있을 때도 보조역할만...😅)
막 담은 파김치를 보자마자 든 생각은... 이건 수육이다!

저번에 먹다 남은 수육을 냉동실에서 꺼내고~ 저는 에어프라이어에 겉을 바싹 구워 먹는 걸 좋아해요☺️ 에어프라이어 170도에 앞 뒤 15분씩 구워주면 정말 겉바속촉 수육이 짠! 어머니도 제가 이렇게 구워드리는 수육을 좋아하세요.

파김치 빛깔이 끝내주죠? 아직 살짝 파가 맵긴 했지만 고기의 느끼함을 더 싹 잡아주는게...👍🏻 정말 맛있는 한 끼였어요.
언젠가 어머니께 제 첫 김치를 해드리는게 꿈이에요. 그런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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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24767
음 저는 제가 가끔 수육을 해먹는데욤 음 겉바속촉 스타일로도
한 번 해먹어봐야겠는데욤? :) ㅎ
(무쇠로 될까? 에어프라이어를 하나 살까 ㅠ ㅎ)
한걸음씩 차분히 꾸준히 꼭 구니곰 님의 아름다운 소중한 꿈이
반드시 이루어지길 작은 손 모아서 빌어드립니다 :) 나무
2023.11.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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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
오늘 저녁은 수육이네요ㅎㅎ
2023.11.0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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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H
어머니표 파김치는 인정이죠..!
2023.11.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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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환상의 조합이죠...
2023.11.0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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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저도 주세요 저는 빛은님 뒤에 줄 섰음 한입만요 🤤
2023.11.0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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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와... 저도 주세요 ㅠㅠ 빨리 퇴근하고 저녁 먹고 싶어지는 비주얼✨
2023.11.0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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