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1일차🐈 (+186일)
sera.knitting
2026.04.15 23:24
조회수 113
퇴근하고 집들어오니 성큼성큼 다가오는 청이에옹🐾
아주 귀엽죵?🐯
고양이 집은.. 택배박스를 잘 못버려용..😢
남집사가 씻는걸 지켜보던 청이는..
결국 화장실의 물기를 밟고 마는데..!💦
매트에 찍힌 젤리가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당!🐾
(털복슬이 다리도 너무..💕💕)

밥도 아주 와구와구 잘 먹었습니다!
(요즘 밥을 잘 안먹어서
트릿 좀 부셔서 넣어주고 있어요😭)

기분 좋은 꾹꾹쓰 타임까지 즐겨준
아주 알찬 청이의 하루였습니다!🩵🐯💕
20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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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g0643940
2026.04.16 00: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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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아빠
2026.04.16 00: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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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빵
2026.04.1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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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스레폴링
2026.04.16 00: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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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2026.04.16 00: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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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oo09
2026.04.16 00: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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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beauty01
2026.04.16 00: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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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ay
2026.04.16 00: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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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1ㅁㅂ
2026.04.16 00: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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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리
2026.04.16 00: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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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poi
2026.04.16 00: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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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주77
2026.04.15 23: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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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달다
2026.04.15 23: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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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닝님
2026.04.15 23: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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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ri2
2026.04.15 23: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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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임
2026.04.15 23: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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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딸기
2026.04.15 23: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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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아빠
2026.04.15 23: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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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의 밤
2026.04.15 23: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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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2026.04.15 23: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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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
2026.04.15 23: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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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p****
2026.04.15 23: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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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유나
2026.04.15 23: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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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90
2026.04.15 23: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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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0
2026.04.1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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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아빵
2026.04.15 23: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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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랭이곰
2026.04.15 23: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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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티
2026.04.15 23: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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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y
2026.04.15 23: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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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토토
2026.04.15 23: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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