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1일차🐈 (+186일)
sera.knitting
2026.04.15 23:24
조회수 114
퇴근하고 집들어오니 성큼성큼 다가오는 청이에옹🐾
아주 귀엽죵?🐯
고양이 집은.. 택배박스를 잘 못버려용..😢
남집사가 씻는걸 지켜보던 청이는..
결국 화장실의 물기를 밟고 마는데..!💦
매트에 찍힌 젤리가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당!🐾
(털복슬이 다리도 너무..💕💕)

밥도 아주 와구와구 잘 먹었습니다!
(요즘 밥을 잘 안먹어서
트릿 좀 부셔서 넣어주고 있어요😭)

기분 좋은 꾹꾹쓰 타임까지 즐겨준
아주 알찬 청이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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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쩡이(미사랑)
2026.04.18 17: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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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티
2026.04.18 16: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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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콤
2026.04.18 10: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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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40717
2026.04.17 09: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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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와탱그
2026.04.16 13: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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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에요
2026.04.16 12: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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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4.16 10: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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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137
2026.04.16 09: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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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km0451
2026.04.16 09: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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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샐리
2026.04.16 08: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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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실포실한솜
2026.04.16 08: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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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2026.04.16 08: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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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2026.04.16 07: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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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mk
2026.04.16 07: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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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8157
2026.04.16 07: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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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lee1
2026.04.16 07: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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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ce
2026.04.16 06: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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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히
2026.04.16 05: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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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방상
2026.04.16 04: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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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스
2026.04.16 03: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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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16
2026.04.16 02: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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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2026.04.16 01: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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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123
2026.04.16 01: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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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kihoon
2026.04.16 01: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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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nim
2026.04.16 01: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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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ay
2026.04.16 01: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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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마0
2026.04.16 00: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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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
2026.04.16 00: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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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나야
2026.04.16 00: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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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ok0
2026.04.16 00: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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