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라면박스에 쏙~!
강산sea!
2026.04.15 15:23
조회수 43
어제 안성탕면이 담겨져 왔던 박스를
지나가며 노리던 바다에게
박스를 기울여 들어가 했더니 폴짝
들어가서 신나게 즐기더라구요
꽉 차는 박스
엄마 어디가나 하고 보고
잠시 냥 멍~ 때리고
조신하게 몸단장
발도 야무지게~
잘 놀다가 빨래 건조가 끝나서
누워있는 쿠션에 건조된 담요 깔아놓자
바로 박스 버리고 쿠션으로가서
뜨뜻하니 좋은지 잠을 청하더라구요
11
2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