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주 오래된~~
냐옹~~
2026.04.14 09:33
조회수 61
두딸이 중학생이 되던 해
연년생이라 똑같이 책장과 책상과 의자 그리고 컴퓨터까지 준비해줬었죠
이제 그 아이들은 결혼해서 예쁜 가정을 꾸리면서 전 미니멀라이프를 꿈꾸며 이사를 왔어요
하나는 필요하신 분께 드리고
하나를 가져오는 데 아이들이 버리고 예쁘고 작은 걸로 새로 구입하라 하더군요
근데 전 못 버리겠어요
아이들의 손때가 묻은 이 책상이 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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