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주 오래된~~
냐옹~~
2026.04.14 09:33
조회수 79
두딸이 중학생이 되던 해
연년생이라 똑같이 책장과 책상과 의자 그리고 컴퓨터까지 준비해줬었죠
이제 그 아이들은 결혼해서 예쁜 가정을 꾸리면서 전 미니멀라이프를 꿈꾸며 이사를 왔어요
하나는 필요하신 분께 드리고
하나를 가져오는 데 아이들이 버리고 예쁘고 작은 걸로 새로 구입하라 하더군요
근데 전 못 버리겠어요
아이들의 손때가 묻은 이 책상이 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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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콩시루🍀
저희 엄마도 저 연주복 아직 못버리고.엄마옷장에 소장중이시더라구요.이젠 입을일도없거니와 살쪄서 들어가지도않는데..ㅠ
2026.04.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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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엄마의 마음과 추억의 공간이 공존하는 너무나 이쁜 곳이네요~~ 저도 딸이 둘인데~
저는 나중에 어떨까? 궁금해져요😍
2026.04.16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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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세월을 함께한 추억이 깃든 책상이라 버리기 힘들 것 같아요~
2026.04.1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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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손때가 묻은 물건이 더 좋을때가 있죠
더 더욱 아이들이 썼던 물건이니...
원목이라 세월이 더 지나도 멋스러울것 같아요
저희 어머니도 제가 이사하면서 쓰던 화장대며 침대를 쓰시고 계세요
제건 원목도 아닌데
갑자기 맘이 슬퍼지네요 ^^
2026.04.1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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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자녀분들의 손길이 닿은 책상이라서 더욱 애착이 생길 것 같아요✨️
2026.04.1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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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잘 못버리겠다는 마음 이해가 되네요.
2026.04.1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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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책상 이뻐요~~ 나무색은 세월이 가도 좋으니까요. ㅎㅎㅎ
2026.04.1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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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토리
원목이라 세월가도 더 예뻐요 애정가는 가구있지요
저도 12년넘도록 못버리는 티비장이있답니다
2026.04.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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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르
깔끔하네요
2026.04.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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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R
좋네요
2026.04.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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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원목은 세월이 흐를수록 멋있지요~* 낡고 세월이 묵은 것들이 좋더라구요~**
2026.04.1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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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따뜻해지네여🫶
2026.04.1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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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원목이네요 잘 썼네요
세월도 보이고 추억도 깃든 책상이네요 전 어릴때 원목책상 위에서 칼질 엄청해서 혼났는데 결국 책상 상판은 작은이숙이 세탁소에서 다리미판으로 쓰신다고 가져가셨던 기억이나요
2026.04.1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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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금
이미 예뻐요
2026.04.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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