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플레이어도 없지만
선이콩콩
2026.04.13 21:24
조회수 11
아까워서 남겨 둔 음반
재즈 음반은 교보에서
음반사 직원 아저씨의 강력한 추천으로
뭔지도 모르고 구매했다 ㅋ
30분 후면 기가 막히게 잠들어서 끝까지 못 듯는
다고 했더니
"이어서 들으면 되잖아요!"
크게 깨달은 20살의 어느 날이었다 ㅋ
탱고는 별 이유없이 내가 볶음밥 하는 날
무조건 배경음악으로 크게 틀었다
외식하는 느낌 내려고 ㅋㅋㅋㅋ
가족들은 그때마다 먹다 체할 것 같다고 했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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