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친구들과 함께 치유의 시간
브라이트진
2026.04.13 10:49
조회수 130
오늘은 곳곳에 있는 마음의 고향 중 하나인
송도 바다쪽으로 다녀왔어요.
아직 운전을 오래 하기 힘들어 친구에게 부탁해서 함께 갔네요.
운전중에는 찍기 어려운데 뒤에 실려가기에 맘껏 바다들도 찍었습니다. 바다위를 달릴 때 기분이 시원해요~~~~
TRE 라고. 트라우마 치료 기법 중 하나인데
자연스러운 몸의 떨림을 이용해서 육체적 마음적 긴장, 트라우마를 해소해요.
미국에서 비행기 타고 오신 강사님의 귀한 강의 열심히 들어보아요.
의심이 꽤 많은 저는 몸이 저절로 움직일까? 했지만 웬걸.
다리가 심하게 떨리더라고요. 어떤 분은 마음까지 요동이 쳐서 어떤 장면장면이 스쳐가기도 했대요. 감당하기힘든 두려움을 느낀 사람도 있구요.
수술을 했다고 하니 선생님께서는 본전 뽑으려 열심히 움직이려 하지말고 ㅎㅎㅎ
절대 무리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신기하게 이 다음날 저는 컨디션이 너무 좋았어요. 이기법도 좋았고.
무엇보다 안전한 장소, 친구들, 반겨주는 이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엄청 힐링이 됐던거 같아요. ㅠㅠ
저는 역시 사람의 힘으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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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2026.04.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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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4.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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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6.04.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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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4.13 20: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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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4.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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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2026.04.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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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4.13 19: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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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72
2026.04.1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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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4.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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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키
2026.04.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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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2026.04.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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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2026.04.13 17: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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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나
2026.04.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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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식탁일기
2026.04.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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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삼촌
2026.04.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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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6.04.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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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4.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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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2026.04.1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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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6.04.1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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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4.1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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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론디아즈
2026.04.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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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양
2026.04.13 12: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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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2026.04.13 12: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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