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늦어도 다이어리를 써야 하는 사람

빛은
2023.10.31 02:19
조회수 197
일이 없는 시간에도 약간의 여유를 허락하지 않던 날.
저녁 식사를 끝내고 피곤한 마음에 잠깐만 누워야지, 생각했는데
그대로 잠이 들었어요 ㅎㅎ
어머니께서 저에게 하실 말씀이 있어서 방에 왔다가 “어, 자네?” 하시며 아버지와 웃는 소리도 들었는데 눈을 뜨지 못했어요.
중간에 잠깐 깼다가 다시 잠이 들도
눈을 떠보니 새벽 1시 반…
고민할 시간 따위 없다!!
벌떡 일어나 씻고 다이어리를 썼어요.
불을 키고 싶지 않아 휴대폰 빛으로 빠르게 적었어요!!
또 언제 잠들지, 내일 아침이 걱정되지만
일기를 쓰니 행복한 기분 들어요 ㅎㅎ
저녁 식사를 끝내고 피곤한 마음에 잠깐만 누워야지, 생각했는데
그대로 잠이 들었어요 ㅎㅎ
어머니께서 저에게 하실 말씀이 있어서 방에 왔다가 “어, 자네?” 하시며 아버지와 웃는 소리도 들었는데 눈을 뜨지 못했어요.
중간에 잠깐 깼다가 다시 잠이 들도
눈을 떠보니 새벽 1시 반…

고민할 시간 따위 없다!!
벌떡 일어나 씻고 다이어리를 썼어요.
불을 키고 싶지 않아 휴대폰 빛으로 빠르게 적었어요!!
또 언제 잠들지, 내일 아침이 걱정되지만
일기를 쓰니 행복한 기분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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