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집은 작은 소행성
2026.04.10 19:46
조회수 18
벚꽃잎이 비가와서 눈처럼 내리는 풍경
버스안에서 할머니들이 꽃이 눈 같다.하시길래
한 컷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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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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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쓰테이블
굳나잇입니다 ㅎㅎ
짜장라면2
굿밤~
랄랄라라2
피자~피자~
행복해지는 커피 커피
Kkang9
전시
라프니
굿밤
lisak
가을맞이 침구부터 바꿨어요
miniyun
진짜 고기파..
초코링코
추워졌어요
마린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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