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만 30세
우리집은 작은 소행성
2026.04.10 19:44
조회수 7
인데 오랫동안 아팠고,고민했던 자궁적출수술 날짜를 잡고, 수술 전 검사를 하고 왔습니다.
오랜 시간 생각했고,너무 고통스러웠기에 처음에 속상한 마음도 무색하고 시원섭섭한 기분입니다.
저는 출산은 경험한 적은 없지만,이미 마음으로 받아드린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있거든요.
운명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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