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재활용
냐옹~~
2026.04.09 14:23
조회수 129
뭘 잘 못 버려요
그래서 웬만하면 잘 사지않아요
이 병은 큰애가 저 먹으라고 생강청을 사왔는 데 다 먹고 아까워서 이렇게 쓰고 있어요

얘네는 제가 사무실에서 키우는 얘들인데
사무실에서 누군가 꽃 바구니를 버렸길래 바구니안에 이렇게 넣었더니 안성맞춤이네요~
비가 많이 와요
비 오는 날은 집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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