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4일차🐈 (+179일)
sera.knitting
2026.04.08 22:00
조회수 116
우리 청이는 아침부터 볼에 누워있더라구요!
거의 청이 안방(맞는 말이긴함)🐱
아주 깜띡이 청이죵?🐯😍😍
오늘 이사오고 정수기 놓은지
벌써 3-4개월돼서 필터가 왔더라구욥!
처음으로 갈아보는데 생각보다 쉽더군용 후후😤
오늘도 역시나 청소시간에
창문 열어두니 바깥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뚱냥쑤😍
또청볼(또 청이 볼에 있다는 뜻🤣)
음청 자라서 얼굴은 그대로인게 신기해서
사진 하나 더 첨부하고!

오늘의 냥냥펀치 시점 짤까지입니다!🐱🐯🐾🐾
8
7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문요미
2026.04.08 22: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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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나
2026.04.08 22: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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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1
2026.04.0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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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4
2026.04.08 22: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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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2026.04.0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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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밍7
2026.04.08 22: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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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니
2026.04.08 22: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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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기
2026.04.08 22: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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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혁6
2026.04.08 22: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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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디고운 그녀
2026.04.0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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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zrd
2026.04.08 22: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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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15
2026.04.08 22: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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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55
2026.04.08 22: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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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22: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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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랑이
2026.04.0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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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레몬
2026.04.08 22: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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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빛
2026.04.0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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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11
2026.04.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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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55
2026.04.08 22: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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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
2026.04.0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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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스트
2026.04.08 22: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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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원11
2026.04.0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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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플리스
2026.04.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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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
2026.04.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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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멍둥
2026.04.0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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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찌
2026.04.0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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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01
2026.04.0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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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ae
2026.04.08 22: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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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4.08 22: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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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55
2026.04.08 22: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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