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4일차🐈 (+179일)
sera.knitting
2026.04.08 22:00
조회수 115
우리 청이는 아침부터 볼에 누워있더라구요!
거의 청이 안방(맞는 말이긴함)🐱
아주 깜띡이 청이죵?🐯😍😍
오늘 이사오고 정수기 놓은지
벌써 3-4개월돼서 필터가 왔더라구욥!
처음으로 갈아보는데 생각보다 쉽더군용 후후😤
오늘도 역시나 청소시간에
창문 열어두니 바깥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뚱냥쑤😍
또청볼(또 청이 볼에 있다는 뜻🤣)
음청 자라서 얼굴은 그대로인게 신기해서
사진 하나 더 첨부하고!

오늘의 냥냥펀치 시점 짤까지입니다!🐱🐯🐾🐾
8
7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흰빛
2026.04.10 23: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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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술이
2026.04.1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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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mia
2026.04.10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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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와뷔똥
2026.04.0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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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리
2026.04.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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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eoleum670
2026.04.09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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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jang32
2026.04.0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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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홍1
2026.04.0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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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04385
2026.04.0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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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sd
2026.04.0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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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oo09
2026.04.09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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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두부한모두모
2026.04.0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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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aa89
2026.04.0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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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gyesook
2026.04.09 00: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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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두식
2026.04.0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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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0
2026.04.0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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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젤리
2026.04.0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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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poi
2026.04.0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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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2026.04.0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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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1
2026.04.0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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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니닌
2026.04.0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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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yri
2026.04.0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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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ajin
2026.04.0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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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0
2026.04.0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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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꼬
2026.04.0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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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a
2026.04.0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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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동
2026.04.0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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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66
2026.04.0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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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릿z
2026.04.0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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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17
2026.04.08 22: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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