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스코이
2026.04.06 23:38
조회수 8
언덕 위 홀로 선 벚나무
연분홍 꽃잎 흩날려
강가 길마다 고운 수를 놓네
흐르는 물결 따라
어느덧 봄이 곁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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