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금요일 저녁은 각자 먹고 싶은 음식으로

빛은
2023.10.27 23:34
조회수 76
김밥 먹고 싶어서 금요일만 기다렸다고요~~

당근과 계란 굽고 어묵과 팽이버섯은 간장 양념에 졸인 후 고춧가루 살짝 추가했어요!
먹고 싶은 재료 가득 넣어서 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 도착하며 "치킨 시켜 먹으면 안 될까?" 부탁하시는 어머니 ㅎㅎ 결국 어무니 픽 간장 치킨과 아부지 픽 양념 치킨 주문했어요!


"나는 송이버섯 넣고 얼큰하게 라면 먹고 싶은데"
- 아부지 -
네, 저희 가족은 각자 먹고 싶은 음식을 준비해서 나눠 먹었답니다. 사실 시간차가 있어서 코스 요리 느낌으로 먹었어요 ㅎㅎ
다들 오늘은 금요일이니깐~, 라는 핑계로 먹고 싶은 음식 맛있게 먹었어요 :)
이제 주말 시작!! 이틀 푹 쉬고 즐겁게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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