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동동 솜이 손
포실포실한솜
2026.04.02 21:48
조회수 54
솜이의 오전 일과는 밥 먹고 놀고 새구경하고 자는 것이다. 어느날 솜이가 팔을 쭈우욱 뻗고 보고 있었다ㅎㅎ 너무 귀엽자나ㅎㅎ
저 오동동한 손 ! 안잡을 수가 없다!
참지 못하고 살포시 손을 잡은 나ㅎㅎ그러다 솜이랑 놀다가 버스를 놓쳤다 🥲 근데 저 귀염둥이를 두고 발걸음이 안떨어져ㅎㅎ나름 생각한 방법은 준비를 일찍하고 더 많이 같이 노는 것이다!!
이렇게 일상을 보내다보니 하루 시작이 웃음으로 시작되서 정말 좋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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