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올해 마지막 달래로
강산sea!
2026.04.02 19:34
조회수 71
주말에 쪽파 한단 사와서
반절은 다듬어 데쳐두고
반은 다듬어서 오후에 캐온
올해 마지막 달래랑 같이 장아찌 담가볼까 해요
낮 12시쯤 집에 와서 점심 먹고 얼마 안 있다
다 게워내고...
약품냄새 독한거 맡았었는데 속이 안좋았나봐요
가만히 있을까 하다 달래나 함 보러 갈까하고
갔다가 제법 캤어요
혼자 여러번 왔다갔다 하며 캤더니
아주 작은 달래들만 남아서 내년에 보자
하고 캐다가 나온 주아도 심어주고
시든잎 떼고 종이가방에 담아 집에 왔어요
이번엔 구근 멀쩡하게 캔게 많아서
장아찌나 해봐? 하고 집에와서
달래 다듬고 씻어서 물기 빼고 있어요
돌덩이나 나무뿌리 깊숙이에 자리 잡은건
구근이 안나와서 줄기뿐이지만
장아찌 담그는데는 문제 없으니
주말에 해봐야겠어요
7
3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냐옹~~
2026.04.03 09:32
0
답글쓰기

히히1
2026.04.02 22:54
0
답글쓰기
오잉오잉💛
2026.04.02 22:53
0
답글쓰기

진연철
2026.04.02 22:42
0
답글쓰기
라니14
2026.04.02 21:32
0
답글쓰기
명찬아빠
2026.04.02 21:30
0
답글쓰기

바람부는날
2026.04.02 21:05
0
답글쓰기

해피투투
2026.04.02 20:34
0
답글쓰기

J sky
2026.04.02 20:30
0
답글쓰기

렝렝
2026.04.02 20:10
0
답글쓰기

우푸푸수영조아
2026.04.02 20:09
0
답글쓰기

cheetah
2026.04.02 20:08
0
답글쓰기
뷰스팟
2026.04.02 20:08
0
답글쓰기

백현경0
2026.04.02 20:08
0
답글쓰기
빵진이
2026.04.02 20:05
0
답글쓰기

호호홓
2026.04.02 19:59
0
답글쓰기
맛있게냠냠
2026.04.02 19:54
0
답글쓰기

수영수영
2026.04.02 19:54
0
답글쓰기

라이뿌
2026.04.02 19:50
0
답글쓰기
장난감병정
2026.04.02 19:48
0
답글쓰기

노상복
2026.04.02 19:48
0
답글쓰기

윤다혜6
2026.04.02 19:48
0
답글쓰기

도토리아재
2026.04.02 19:42
0
답글쓰기

라이크은우
2026.04.02 19:40
0
답글쓰기

은우꼬
2026.04.02 19:38
0
답글쓰기

you30
2026.04.02 19:36
0
답글쓰기

닭강정
2026.04.02 19:36
0
답글쓰기

시후킴
2026.04.02 19:35
0
답글쓰기

라잎0
2026.04.02 19:34
0
답글쓰기

일류수호
2026.04.02 19:34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