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무 넣고 미역국 & 나물

빛은
2023.10.25 21:56
조회수 141
주말에 밭에서 뽑은 무를 얇게 썰어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들기름 넣어 무쳤어요!
아삭아삭 어찌나 맛있던지 작은 무이기는 하지만 저녁식사 하면서 다 먹었답니다 ㅎㅎ
그리고 할머니께서 주신 나물을 된장 양념을 넣고 무쳤어요!
밥 도둑이 따로 없답니다 :)
바로 밥 비벼 먹고 싶은 맛~~

국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미역국!!
무 넣어서 시원하게 끓였어요~
소고기와 무를 맥주, 간장, 소금, 들기름에 볶고
미역을 넣어 볶은 후 푹- 끓이면 완성!
소금과 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맛있는 미역국~~
미역국을 한 그릇만 먹는 날은 없는 것 같아요... 어쩜 매번 맛있는지 매일 먹고 싶네요 ㅠㅠ

오늘도 든든한 식사로 꿀잠 예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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