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버터떡 그리고 김밥

오늘도홈카페☕️
2026.03.31 20:05
조회수 92
동네언니가 준 버터떡 따끈따끈하니 겉바속쫀!
연유를 찍어먹을까 싶었지만..
전 하나면 충분한거같아요ㅎㅎ
맛은 있었지만.. 버터떡 구울까했던 마음은 사그라들었어요🤣
주부의 가장 큰 걱정...저녁 고민하다가
어제 무친 시금치를 처리해봅니다ㅎㅎㅎ
된장국에 김밥으로 저녁 해결해요:)
내일 저녁은 뭘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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