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가 염색해 주셨어요 👩🦱
까망맘🖤
2026.03.31 19:39
조회수 102
머리위는 까만색🖤
아래쪽은 밝은색🤎
이중인격자 같은 머리였죠 ㅋㅋㅋ
미용실가는걸 저는 참 싫어해요
미용실에서 매직기로 귀가 데인적도 많고
약이 튀어서 눈에 들어간적도 있어요
손톱긴 디자이너분들이 많아 제 머리말리면서 목부분이 긁힌적도 많아요
그래서 남자 디자이너분들을 선호해요🧒
가운에 목걸이 넣어뒀는데 나갔다가 바로 들어갔는데 없다고 한적도 있어요
머리조금만 잘라달랬는데 단발로 잘린적도 있구요
안좋은 추억이 가득해서 미용실가는걸 엄청 스트레스받아해요 😔
좋은 디자이너분들도 있었지만 다들 먼 동네로 가셨어요...🙁
머리는 제가 유튜브보면서 자르는법을 배워서 셀프로 하지만 ...
염색도전은 아직이라 자신이 없었어요
혼자 하려다가 겁이나서 엄마찬스를 썼어요
엄마가 달려와주셨죠 😍
염색전 색이 엄청 밝죠
한톤 어둡게하려구요
핑크티는 염색할때 입는옷이예요🩷
낡았지만 버릴수 없어요😎
염색약이 잔뜩 묻어도
금새 깨끗하게 빨아지는 원단이거든요
짜잔~~ 🦁
실제로는 전보다 어두운색이예요
그런데 왜 비슷해보일까요 🤓
이번엔 검정색으로 할까 엄청 고민하다가
애쉬소프트브라운으로 염색했어요
오랜만에 염색하니 기분이 넘 좋았어요🥰
엄마에게 용돈도 드렸지요 💵
앞으로 저의 미용사가 되달라고 하려구요😊
이따 라이프집 하러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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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노을이집사
2026.04.0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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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2026.04.0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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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6.04.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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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의 일기🐽
2026.04.0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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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4.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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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4.0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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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6.04.0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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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4.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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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2026.04.0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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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6.04.01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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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6.04.0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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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3.3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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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6.03.3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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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6.03.3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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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6.03.3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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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3.3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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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3.3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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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6.03.3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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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3.3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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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나무
2026.03.3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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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yun
2026.03.3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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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2026.03.3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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